저는 한국에 돌아온지 일년체 되지않은 학생입니다. 공부와는 거리를 두고 살아왔기에 저는 한국에서 공부를 부모님 곁에서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어느덧 1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나서 공부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생겨서 학원에 다니기루 결정하였습니다. 바로 Ivyline 이라는 학원을 아는 주변사람들에게 추천을 받아서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 저의 처음 Level Test를 보았을때 실력은 말하기도 창피한 점수였습니다. 저의 목표는 다름이 아닌 2000점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곳을 나올때는 이미 그점수보다 더높음 2200 점수대를 받구 나오게 된것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할수있던 분야는 수학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남들보다 더열심히 한것은있지만 많은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인하여 저의점수를 올리게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저는 관리반에서 4주를 보내고 나서 또다른 4주는렉쳐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처음 4주 TA들과 함께보내는 시간은 유익하고 대학에 관련댄 많은 것을 배울수있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학생이 씨니어 이어에 다가온다면 저는 4주 관리만 4주 렉쳐반 듣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렉쳐반은 점수를 단기간에 많이 올려주지만 대학은 점수만으로 가는것이아니라 선배들의 조언과 많은 가르침으로 인하여가는것도있기에 TA들의 가르침이 큰 도움이 된다고 저는 확신할수 있기때문입니다.
저의 Writing Multiple 선생님은 Gerry선생님이였습니다. 이선생님은 딴선생님들과 다른것이 모든것을버리구 선생님을 믿고 따르라 하였습니다. 저는 가진것이없기에 버릴것이 없었죠 ^^ 그래서 딴학생들보다 점수를 올리는대있어서 큰효과